기상청 (KMA)
국내 공식 태풍정보. 제주 상륙·근접 시 특보와 직접 연결됩니다.
- 풍속 기준
- 10분 평균
- 강도 구분
- 중 · 강 · 매우강 · 초강력
- 명칭
- 제n호 태풍 + 이름
시안 예시 값 · 실제 서비스는 halla-weather API(기상청 단기·초단기예보, AWS, 특보, 태풍)
도로 CCTV 정지영상을 AI가 10분마다 읽어 비·안개·노면 상태를 지도에 올리고, 기상청 AWS 실측과 맞춰 봅니다. 관측소가 없는 중산간과 산간 도로 상황을 보여 주는 게 목적입니다.
시안용 예시 판독입니다. 지점을 누르면 최근 정지영상과 판독 결과가 팝업으로 열립니다. 실시간 영상은 제주교통정보센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제주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 제공).
기관마다 풍속 기준과 예측 모델이 달라 경로와 강도가 다르게 나옵니다. 세 경로가 모이면 신뢰도가 높고, 벌어지면 제주 영향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뜻입니다.
국내 공식 태풍정보. 제주 상륙·근접 시 특보와 직접 연결됩니다.
북서태평양 지역특별기상센터(RSMC Tokyo). 태풍 이름을 공식 부여하는 기관입니다.
미 해군·공군 운영. 1분 평균풍속이라 같은 태풍도 숫자가 더 크게 나옵니다.
세 기관이 낸 예상 경로를 그대로 넣어, 경로마다 내 지역 풍속과 농업 피해 등급을 계산합니다. 세 결과가 비슷하면 대비 수준을 확정하고, 다르면 가장 나쁜 경우에 맞춰 준비하세요. 가상 시나리오로 직접 실험할 수도 있습니다.
| 대상 | 수준 | 예상 상황 |
|---|
간이 모델입니다. 경로는 북상할수록 동쪽으로 꺾이는 일반적 전향 패턴, 풍속은 수정 랭킨 소용돌이(반경 감쇠 지수 0.6)에 이동속도 비대칭과 북상 시 세력 약화를 반영했습니다. 지형·해수온·실제 기압계는 빠져 있으니 판단은 기상청 특보를 기준으로 하세요. 피해 기준 풍속은 순간풍속 기준의 참고값입니다.
모든 링크는 제주 중심 좌표로 열립니다. 방풍망·비닐하우스 점검, 방제 작업 가능 여부(풍속 3 m/s 이하 권장)를 판단할 때 쓰세요.
바람 흐름 애니메이션, ECMWF·GFS 모델 비교, 돌풍·강수·파고 레이어.
지구본 위 바람 입자 시각화. 태풍 회전과 계절풍 흐름을 한눈에.
10 m 바람·기온·강수를 시간대별로 넘겨 보며 작업일을 고르기 좋습니다.
위성 실사 영상 + 바람 레이어. 접근하는 태풍 구름대를 직접 확인.
제주도 종관기상관측(ASOS) 4개 지점입니다. 같은 날에도 산남·산북, 동·서 날씨가 크게 다르니 농장 위치에 가까운 지점을 보세요.
감귤·월동채소 기준으로 기상 위험이 잦은 시기를 정리했습니다. 주황 테두리가 이번 달입니다.
돌담이 밭을 바람에서 지키듯, 날씨와 정보로 제주 농사를 지킵니다.
기상청·교통정보센터·농촌진흥청 공개 데이터로 만든 제주 농업인의 첫 화면
자체 관측 장비 하나에 기대지 않습니다. 출처마다 마지막 수집 시각을 보여 주고, 끊기면 다른 출처로 넘어갑니다.
관측소 사이의 안개·비·노면 결빙을 CCTV 판독으로 메웁니다. 중산간 과원 가는 길이 보입니다.
세 기관 경로를 겹쳐 제주 최근접 시각과 예상 풍속을 계산하고, 하우스·감귤·월동채소 피해 등급으로 바꿔 줍니다.
돌담이 밭을 바람에서 지키듯, 날씨와 정보로 제주 농사를 지킵니다. 로그인 없이, 공개 데이터로, 내 밭이 있는 지역 기준으로 보여 드립니다.
상단 메뉴 순서와 같습니다. ↗ 표시는 별도 서비스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방제·시비·관수·수확 같은 농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하고 해마다 비교합니다. 농약 고르기와 비용 관리까지 한곳에서.
하우스 온도·습도·토양수분 센서 값과 관수·송풍 제어 이력, 농장 CCTV를 휴대폰에서 봅니다.
내 지역의 지금 날씨·특보·시간별 24시간·4일 예보를 농작업 신호로 바꿔 보여 줍니다. 태풍이 오면 세 기관(기상청·일본·미국) 경로를 겹쳐 내 지역 예상 풍속과 피해 단계를 계산합니다.
제주시·서귀포시 읍면동 43곳 중 내 밭이 있는 곳을 고르면 날씨·특보·태풍 거리·CCTV가 그 지역 기준으로 바뀝니다. 여러 곳을 고를 수 있고, 로그인 없이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날씨와 특보는 기상청, 태풍은 기상청·일본·미국 세 기관이 공개한 예보를 받아 씁니다. 날씨는 5~10분, 태풍은 30분마다 새로 받고, 화면마다 몇 시 자료인지 적어 둡니다. 한 곳 자료가 끊겨도 나머지는 그대로 보입니다.
"풍속 20 m/s" 대신 "하우스 비닐·측창 점검", "강수 80 mm" 대신 "배수로 정비"처럼 농사 기준으로 바꿔 말합니다. 공식 판단은 기상청 특보를 따릅니다.